이제 저의 어둠은 걷히고, 제 앞에 놓인 빛을 보아야 할 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를 가둬두던 오랜 고민들과 낡은 시간들에서 벗어나
더 이상 주저 않고 세상 밖으로, 햇살이 가득한 곳으로 향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행복이 가득한 그곳에 머물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Credit
Produced by 최수련 (SUREYON)
Lyrics by 최수련 (SUREYON)
Composed by 최수련 (SUREYON)
Arranged by 최수련 (SUREYON)
Chorus : 최수련 (SUREYON)
Guitar : 오정수 (jon)
Recorded by 신홍재 at Pondsound Studio Mixed by
최수련 (SUREYON) Mastered by 전훈 at SONICKOREA
Photograghed by 엄지수
Object designed by 금채연
Album Artwork by 정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