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상봉동에서 은둔의 고수로 통하는 가수 이준경과
싱어송라이터 루이스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탄생한 포크록 발라드 "서른아홉"은
본인의 실제 인생사를 솔직한 가사로 사랑하는 연인하게 고백하는 노래이다.
쓸쓸하고 애절한 트럼펫과 담백한 보컬이 돋보인다.
편곡에는 "승미에게"를 편곡한 전영진이 참여하였다.
어릴 때부터 노래에 관심이 많던 이준경은 대학교 졸업 후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수와 생업을 병행하였다.
많은 인생 경험과 무명가수 시절을 통해 지금의 진솔한 보컬을 갖게 되었다.
좋아하는 뮤지션으로는 김광석, 루이스, 전영진이며 좋아하는 장르는 록발라드, 댄스이다.
Special Thanks to 이승주
[Credit]
Produced by 루이스, 전영진 (Youngjin Chun)
Written and Composed by 루이스
Arranged by 전영진
Lead Vocal: 이준경
Background Vocals: 차승우
Electric Guitar: 황윤수
Bass: 서은평
Trumpet: 박종상
All the other instruments, Played and Performed by 전영진
Lead Vocal & Trumpet, Recorded by 유형석 at Wave Studio
Background Vocals, Recorded by 전영진 at YJ 음악공방
Electric Guitar & Bass, Recorded by 전영진 at Woosong Sol Art Hall (Assist. 안혁)
Edited and Mixed by 전영진 at YJ 음악공방
Mastered by 전 "bigboom" 훈 at Sonic Korea (Assist. 신수민)
Designed by 이승미
Photo by 이승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