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사랑을 끝낸 감정을 표현한 테이의 2022년 신곡 [7년을 하루만에 다 끝낼 수 있구나]는 발라드 황태자 테이의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겨울과 봄 그 간극의 서늘함을 연상시키는 피아노 선율과 풍성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감상자 하여금 정통 발라드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곡에 집중시키기 충분하다. 7년의 연애와 이별이라는 먹먹한 현실적 테마를 테이 특유의 따뜻한 보이스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고스란히 담겨져있다. 가삿말의 수준높은 표현력 또한 매우 매력적인 감상 포인트이다. 깊이 있는 울림을 가져다 줄 테이의 신곡 [7년을 하루만에 다 끝낼 수 있구나]는 빅마마, 김민석(멜로망스), 엠씨더맥스 등의 히트곡을 만들고 프로듀싱한 AIMING(에이밍)이 작업하였다. 또한 Aimstrings이 스트링 오케스트라 편곡에 참여하여 더욱 높은 완성도의 작품이 만들어지는데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