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을 것 같던 추위가 어느덧 사라지고 따뜻한 봄날의 기운이 느껴지는 가운데 우리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들고 나타났다.
‘척할래‘로 지난 2021년 달달한 보이스와 썸을 타는 남녀의 에쁜 사랑을 노래로 표현한 가수 로디가 2022년 봄 ‘사랑, 별게 다 되더라‘로 다시 찾아왔다.
로디의 ‘사랑, 별게 다 되더라‘는 함께 있기만 해도, 생각만 해도 늘 웃게되고 이 세상이 아름답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남녀간의 연애 모습을 달달하게 표현했다.
"잘 보지도 않는 영화도 보게 되고 잘 마시지 않는 맥주도 마시고 있어 니가 보이면 활짝 미소짓게 돼 나조차도 몰랐던 다른 내가 나타나 사랑이란 게 별게 다 되더라 환하게 웃음짓는 널 보면 온 세상이 다 내 것 같아" 라는 달콤한 가사와 로디 특유의 깨끗한 무공해 보이스 그리고 이에 맞는 멜로디 선율까지 듣는 모든 이에게 사랑을 하는 남녀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로디는 "코로나19로 각박한 이 시절에 ‘사랑, 별게 다 되더라‘를 들으시고 우리가 잊고 있던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이 세상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시면 좋겠다"라며 "아무 조건 없이 있는 존재만으로도 행복하고 나의 모든 것이 변하는 사랑의 마법을 노래를 들으시며 체험하시길 기대한다. 봄 햇빛이 따스한데 노래를 감상하며 얼었던 우리의 몸과 마음이 녹아내리는 힐링곡이 되시길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디의 ‘사랑, 별게 다 되더라‘는 미디엄 템포의 인디 스타일 곡으로 특히 로디는 작곡에도 함께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Credit]
Lyrics by JMSTYLE , 유영호
Composed by JMSTYLE , 유영호 , 로디
Arrangement by JMSTYLE , 유영호
Guitar by 한덕용
Bass by Beanie Groove
Chorus by 김예현
Mixed by maven @ shiney studio
Mastered by maven @ shiney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