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줘>, <그대여> 등의 앨범을 출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던 최문석이 이번엔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작곡, 편곡, 믹스, 마스터링까지 모든 것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완성한 그의 첫번째 연주곡 싱글 가 출시되었다.
는 퓨전 라틴을 기반으로 큰 편성의 현악기와 플룻까지 얹어 클래식, 재즈등 여러 장르
를 통틀어 쉽게 볼 수 없는 구성을 갖춘 곡이다.
사실 이 곡은 최문석이 20대 초반 졸업공연을 위해 처음 썼던 곡으로 남미 어느 시끌벅적한 술집이나 거리에서 사람들이 왁자지껄 떠드는 느낌을 연상하며 만들었던 연주곡이다.
최근 곡의 완성도를 더해가며 조금 더 세련된 무게감으로 변화를 주어 전체적인 컨셉을 첫 발걸음을 내딛는듯한 느낌으로 시작해 마지막까지 즐겁고 경쾌한 곡으로 새롭게 완성되었다.
아직까진 국내에선 재즈, 라틴 음악은 접하기 쉽지 않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언제 들어도 쉽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완성한 최문석의 는 힘들 때나 우울할 때 우리의 감정적 피로감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곡이 되어 줄 것이다.
■ 크레딧
Composed by 최문석
Arranged by 최문석
String arrangement by 최문석
Produced by 최문석
Executive produced by 윤민아
Composed by 최문석
Arranged by 최문석
String arrangement by 최문석
Piano by 최문석
Drums by 김영진
Bass by 김유성
Guitar by 하범석
Percussion by 조재범
String by 필스트링
Violin solo by 윤종수
Viola solo by 박용은
Flute by 김소연
Recorded by 원지환 @장충스튜디오
String Recorded by 원지환 @장충스튜디오
Mixed by 원지환 @장충스튜디오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