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개그보다는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기타 연주 또한 수준급의 실력을 갖춘 그는 예전에 화니지니 활동시절 음악으로 웃음을 주던 재능을 살려 하와이에서 온 우쿨렐레라는 악기로 새로운 음악 장르에 도전한다.
그리고 우쿨렐레와 사랑에 빠진 또한 남자 미니(이창민)는 풍부한 음악 감성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여성팬의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하며 오랜시간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에 이르기 까지 수준급의 연주실력을 갖추고 있기에 어떠한 공연에서든 완벽한 연주와 사운드가 준비되어 있다.
이 둘이 뭉쳐 지미브라더스라는 우쿨렐레팀이 탄생되었다.
이들이 추구하는 음악은 하와이언풍의 다양한 장르이며 아름다운 화성으로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노랫말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