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아직 쌀쌀합니다
밤은 여전히 길지만
봄이 가까이 온 것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 볕이 그대의 눈에 담길 때
세상은 제 것이 아니게 돼요
제가 무너지고 그대가 먼길을 떠난 뒤에도 봄은 어김없이 오고
우리가 함께 담지 못했던 수많은 마음들이 저 별을 타고
당신에게 전달되기를
Executive Producer : Dept (뎁트) @dept113
Presented by Dept Music(뎁트 뮤직)
기획, 제작팀 - clam, jazzer
art directed by KIM JI SU @idealsyn
앨범 소개글- Dept (뎁트) @dept113
가사 번역- chaelinjane
lyrics video by 히주 @heejuk_heejuk
Mixed by 장태인 at SEOUL ARCHIVE (Track 1), Truman @always_mix (Track 2)
Masterd by 소닉코리아 전훈(Assist. 신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