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의 멤버 김승명, 최동화가 작사/곡, 편곡까지 모두 맡아서 만든 싱글 앨범.
바쁜 일상속에서 느껴지는 피로와 지친 몸을 ‘회색빛 도시, 소음‘으로 표현하였으며,
잔잔하게 진행되는 멜로디와 후반부의 코러스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느낄 수 있는 포근함을 표현했다.
일상속에서, 오랜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곡이다.
■ 크레딧
작사 / 작곡 : 가끔 (김승명, 최동화)
편곡 : 가끔 (김승명, 최동화)
피아노 : 율무
녹음 엔지니어링 : 음향감독 강병재
믹싱 / 마스터링 : 음악하는 집 (musiczip)
앨범 자켓 : 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