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YUNI가 첫 번째 미니 앨범 [내가, 나에게]를 발매하였다.
데뷔 싱글 ‘오늘은 내가 이별한 날‘에서 애절한 이별 이야기를 들려준 것과 다르게
[내가, 나에게]에서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착잡한 마음과 되고 싶은 소망, 스스로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지며
빛을 갈망하는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의 한마디를 담아 노래한다.
이 앨범에는 ‘빛이 되어줘‘와 ‘괜찮니‘ 두 곡이 수록되어 있고, 각각 다른 장르의 곡이며
첫 번째 곡인 ‘빛이 되어줘‘라는 "밝은 빛이 되고 싶어 누구보다 예쁘게 빛날 수 있는데, 겁이 많아서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이라
곡에 실려진 가사와 같이 싱어송라이터 ‘YUNI‘ 자신의 소망과 느끼고 있는 마음을 표현한 인디락이며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두 번째 곡인 ‘괜찮니‘라는 "너는 지금 괜찮니, 아무렇지도 않니"라며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받는
내용을 담은 피아노와 스트링으로만 구성된 발라드 곡이다.
이번 앨범은 첫 싱글과는 다르게 본인이 작곡, 작사, 편곡, 보컬로 참여했으며 싱어송라이터 ‘YUNI‘의
맑은 음색이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credit]
빛이 되어줘
Composed by YUNI
Lyrics by YUNI
Arranged by YUNI
Keyboards YUNI
Guitars 왕재윤
Bass 최남갑
Drum 민윤식
Strings 세로
Recorded by Studo
Mixed by 이지민(jaaywaysound)
Mastering by 이지민(jaaywaysound)
[Credit]
괜찮니
Composed by YUNI
Lyrics by YUNI
Arranged by YUNI
Keyboards 최우빈
Strings 세로
Recorded by Studo
Mixed by 이지민(jaaywaysound)
Mastering by 이지민(jaaywaysound)
Directed by 박성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