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각자 다양한 종류의 이별을 경험하는 것 같아요.
옛 연인, 오랜 친구, 소중한 가족...
슬픔이 당연하지만, 그거에 당신의 내일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 순간 감정엔 충분히 아파하고, 내일은 좀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잘 이겨내길 바라지만, 잊어버리진 않게요.
Credit
Produced by 윤세진
Composed by 윤세진
Lyrics by 윤세진
Arranged by 윤세진, 이건희, 김채운
Vocal by 윤세진
Keyboard by 이건희
Strings by 김채운
Mixed by Bastardz Recording STUDIO
Mastered by Bastardz Recording STUDIO
Art work by @dxx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