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않는다.
나의 세계에 누군가를 들이지 않는다.
이유없는 인생은 시작되었지만 이 터널의 끝은 알 수 없다.
꿈의 부재는 오히려 불안을 상쇄시킨다.
불행의 요소들을 제하고 나니 이제서야 손끝이 안온해진다.
섬처럼 살고있을, 당신의 세계 또한 안녕하기를. 원하는 건 그뿐이다.
[credit]
Produced by NINE9
Lyrics & Composed by NINE9
Arranged by NINE9
Recorded by NINE9 (at Good Nine Studio)
정인성 (at Cabin For:rest Studio)
신동훈 (at Zimri Studio)
Mixed by 김일호 (at 지음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at 821 Sound)
Album Photo by 김형미
Management Lable _엠와이뮤직(M.Y.music)
Supervisor _윤동환
A&R _백회미, 김우민, 임윤진
Media director _이지희, 진교월
Photographer _드리몽
Art Director 최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