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적응하기 만만치 않네요
숨을 타고 들어온 찬바람이 몸 속 깊은 곳까지 느껴집니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모두 계속 싸늘한 계절을 나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쯤 눈길을 걷고 있을 제 친구가 떠올라요.
그 친구를 생각하면 옆에서 같이 걸어주고 싶고 말을 걸어주고 싶습니다.
발가락의 감각이 사라질만큼 아파도
따뜻한 햇살이 비출때까지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해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이 추위도 영원하지 않을 걸 압니다.
이 겨울 안에서 우리 모두 각자의 보금자리를 찾아갈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 Dept (뎁트) @dept113
Presented by Dept Music(뎁트 뮤직)
기획, 제작팀 - clam, jazzer
art directed by KIM JI SU @idealsyn
앨범 소개글- Dept (뎁트) @dept113
가사 번역- chaelinjane
Management/DS - 박지영
lyrics video by 히주 @heejuk_heejuk
Mixed by Truman @always_mix
Masterd by 소닉코리아 전훈(Assist. 신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