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5월 그의 중요한 히트곡들을 수록한 "Ramanza" 앨범을 전세계에 내놓은 안드레아 보첼리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가수이자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로서, 전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첫곡 ‘Conte Partiro‘(‘Time To Say Goodbye‘의 원곡)는 짙은 보첼리의 호소력있는 보이스로 듣는 이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마지막곡을 장식하는 사라브라이트만의 듀엣곡 ‘Time To Say Goodbye‘ 는 그의 유명세를 드높인 수작이다.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테너 가수로 유명해지까지의, 훌륭한 결실이 있어 더욱 아름답게 들리는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