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대표 권해효)이 결성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재일동포들을 만날 때마다, 조선학교를 생각할 때마다 불러왔던 노래가 있습니다.
동포들이 반세기 넘게 불러왔던 이 좋은 노래들을 우리만 알고 있기 아까웠습니다.
그 노래를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남쪽 아티스트들이 다시 불렀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노래들을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부를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Executive Producer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Producer 손병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