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여사친이 예뻐보인다!
고백할까? 기다릴까?
모질라는 구루푸에게 숨겨왔던 마음을 전해보려 한다!
나의 맘 너에게 닿기를…
이번 곡의 프로듀싱과 보컬을 맡은 최예민 프로듀서는
인디와 발라드 장르를 기반으로 썸을 타 본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순간들을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고 한다.
‘"몽글몽글한 감성을 바탕으로 배려심 가득하지만 좋아하는 마음만큼은 저돌적이면서도 순수한 마음을 담아 곡을 만들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