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면 평범하게 느꼈던 사소한 것들이
점점 소중해지고 특별해지기 시작한다.
서로를 처음 봤을 땐 느끼지 못한 사랑이라는 감정도
비집고 들어오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너’가 된다.
달라진 건 없지만 단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마음을 담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Credit]
Lyrics by 유송연, 고려미
Composed by 유송연, 고려미
Arranged by 유송연
Produced by 초콜릿 노트
Vocal 고려미
Piano Now
Guitar 이병우
Drum 유송연
Bass 유송연
Chorus 고려미
Cover Artwork 챙(CHA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