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음과 양 혼돈과 질서의 연속이다. 혼돈과 질서가 있어야 조화로운 인생이다.
질서만 있을 때는 지루하고 혼돈만 있을 때는 혼란스러울 것이다.
혼돈 속에 있을 때는 질서를 원하며 질서에 있을 때는 혼돈을 원한다.
만약 불확실성의 연속이 찾아온다면 분명 그는 평화를 원할 것이다.
반대로 매일 똑같이 예측되는 삶이 반복된다면 예측 불허한 혼돈을 원할 것이다.
즉 질서만 있을 때는 지루하고 혼돈만 있을 때는 혼란스러울 것이다.
[CREDITS]
1. 101112
작사 : 김영기
작곡 : 김영기, gc
편곡 :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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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 김영기
작곡 : 김영기, Saka Ayumu
편곡 : Saka Ayu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