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나 잔잔하면서도 여러 가지의 감정이 존재한다. 슬픔, 아픔, 그리움, 추억하며 그리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가사로 멀리 있어도 늘 곁에서 머물고 싶은 사랑을 전한다. 거기에 기존보다 더 성숙한 하현상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심플하지만 깊이 있는 편곡으로 이루어진 곡이다.
[Credits]
Lyircs by 하나
Composed by 톰이랑제리
Arranged by 톰이랑제리
Music producer 톰이랑제리
Vocal by 하현상
Chorus by 이선행
Drums by 김용민
Bass by 오의성
Piano by 톰이랑제리
Guitar by 이선행
Strings by 융스트링
Strings Arranged by 강민훈 @ Aim Strings
Recorded by 최자연 @ W Sound / 최다인 @ 서울스투디오
Mixed by 조준성 @ W Sound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