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같은 하루(Prod.RedBox)‘는 모두에게 있는 힘든 시기(슬럼프)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담은 곡이다.
모두에게 느껴지는 뒤처지고, 잘 난거 없는 ‘나‘ 자신이지만, 미워하지 말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잠깐이나마 이 곡을 듣고 슬픔을 덜어냈으면 하는 마음에 곡을 만들었다.
메인악기론 피아노를 사용했고, 스트링으로 서글픈 느낌이 나도록 하였고, 드럼으로 지루하지 않게 노래를 전체적으로 끌고 갔다.
서러운 마음을 담은 보이스가 독보이고, 모든 Verse와 Pre-Chorus에선 외로워도 꿋꿋이 할 일을 다하는 내용을 담았고 Chorus에선 힘든 하루하루들을 담아낸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