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기댈 곳 없는 세상,
그리고 그곳에 허물지 못할 벽을 쌓는 나를 봅니다.
감사함을 간직하며 살아가야 하나,
날 선 삶이 주는 고통에 또다시 패배합니다.
외롭고 지친 마음을 부여잡고,
골방에 들어서 두 손을 모았을 때 들리는 그 음성.
우리 마음에 손 내밀어 주시는 빛이 되신 주님,
오직 그 [빛에 닿기를] 원합니다.
:: Credit
Composed by 이주원
Lyrics by 정욱
Executive Producer 박지혜
Project Directed by 정욱
Vocal 정욱
Piano 이주원
Drum 김동환
Vocal Tuned by 정욱, 김효관
Mixed by 정욱
Mastered by 신수민 (@SONICKOREA)
Album Cover Designed by 정욱
Album Introduction Written by 정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