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좋아할 때에 대부분이 그렇듯 마음을 숨기기 어렵고 하루에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감각들이 선명하게 떠오르고 모두 한곳을 향한다.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볼 때 어떤 시선인지 궁금하고 또 내가 그 사람을 어떤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한편으론 포기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그러지 못하고 결국 다시 돌아가게 되는 마음.
그 사람이 나에게 하는 행동 하나하나의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마음.
짝사랑이라는 복잡한 마음을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표현한 곡이다.
■ 크레딧
Composed by 채민, 김사랑, 주형우
Arranged by 채민
Lyric by 채민, 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