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장기화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그냥 웃자]
모두가 지치고 답답한 현재 상황이지만 남에게 기대거나 쓰러지지 말고 웃으며 잘 넘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해금, 대금, 대북 등 풍성한 국악기를 사용해 한국의 전통적 느낌을 더한 멜로디에
김다현의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청량한 보이스가 잘 어울려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곡이다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갈까부다]
춘향이 이몽룡과의 이별 후 함께 머물지 못했던 슬픈 마음을 표현한 판소리 춘향가 中 [갈까부다] 대목을
밴드와 전통적인 국악기를 크로스 오버하여 대중적으로 표현했으며 김다현만의 애절하면서 구성진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더해 리스너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해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