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차오름은 어린시절 추억의 어머니 목소리가 그립고
꿈속에서라도 어머님 목소리를 듣고 싶은 마음에 노래를 만들었다.
어린시절에 친구들과 뛰어 놀던 시절 밥 때가 되면
여기저기서 집집마다 엄마가 아이들을 부르던 소리 바로 그 소리
개똥아~밥먹어라~~~
온동네에 울려 퍼지던 소리
바로 추억에 어머니 소리를 노래로 만들었다.
가수 차오름은 이 노래를 통해
잊혀가는 고향에 정겨운 소리와
시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시골 향수를 전하고 싶다.
[Credit]
Lyrics by 김중필
Composed by 차오름
Arranged by 권순혁
Featuring by 전여진
Chorus by 문희원
Guitar by 권순혁
Bass by 신현권
Drum by 신석철
Mixed&Mastered by 권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