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수로 첫 발걸음을 하는 신예 ‘Ujin’
Ujin의 데뷔 곡 [이 슬픔이 멈추길] 이곡은 "CINEMATIC POP"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장르의 음악으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폭 넓은 청각적인 감상과 함께 시각적인 즐거움도 상상할 수 있게 하는 곡이다.
도입부는 최소한의 편곡으로 절제미를 강조 하였으며, 중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해지는 편곡과 사운드의 완성도를 자아냈다.
“안녕하세요. Ujin 입니다. 가사를 들여다보면 사람들은 연인을 떠나 보낸 슬픔을 얘기하고 있는 노래라고 생각 할 거예요. 하지만 그게 연인이 아닌 너무 사랑했던 할머니, 부모님 또는 반려동물 일수도 있어요.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노래를 녹음할 때 진심을 다 해서 녹음한 만큼 여러분들도 진심으로 저의 첫 노래를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