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노래를 발매하고 싶은데 딱히 가사가 떠오르지 않아서
“이번 여름엔 못 내겠구나..” 하고 내년 여름엔 꼭 내야지! 하고 있었어요.
근데 TV에서 멜로 영화가 나오는 거에요! 그때 딱 생각했어요
아.. 사람들은 저런 사랑이 정말 있다고 생각하기보단
영화 같은 사랑이 있다고 믿고 싶고. 그런 사랑이 내게도 왔으면 한다는 걸
아무튼. 그래서 써내려간 곡이에요!
여름에 해가 길어서 너를 더 오래 보고 싶고, 겨울에는 추우니까 같이 있고 싶다고:)
내년 여름에도 생각나는 노래가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