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the Blue]로 많은 십대 팬을 거느리게 된 Debbie Gibson(데비 깁슨)은 더 넓은 팬층을 끌어안기 위해 성숙한 Teen Pop(틴 팝) 앨범 [Electric Youth]를 발표한다. 이번에도 수록곡 전체를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 했으며, 예의 맑은 음성과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예쁜 Ballad(발라드) "Lost in Your Eyes", 통통 튀는 "Electric Youth", 인간관계에 대한 어린 깁슨의 성찰 "Silence Speaks (A Thousand Words)", "No More Rhyme" 등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