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을 가진 새로운 이름. 그녀 자신의 돈벌이를 추구하기 전에는 Enya(엔야)는 그녀 가족의 고급 시장을 겨냥한 아일랜드 포크 컨셉인 Clannad(클라나드)를 신디사이저 시대에 선보였다. 기계음악에 인간적인 것을 가미하고 3개국어로 의미없는 구절을 읊조리며(라틴어를 이해하고 영어를 읽은 다음의 Gaelic(게일어)가 아닌가 추측한다), 아프리카, 오리노코(Orinoco) 같은 깊고 어두운 멀리 있는 세상들을 언급하는 톱10에 든 그녀의 이 CD는 팝의 ‘여자는 천사다‘라는 믿음직한 전략을 통해 엄청난 부를 거둬 들였다. 적어도 Cocteau Twins(콕토 트윈스)는 기괴한 개성이 있다. 최소한 ELP는 속물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