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체온을 내려줄 여름의 필수 아이템!! 디스코텍은 물론 롤러 스케이트장의 스피커를 점령했던 Disco 의 전설이며 ‘Sun Of Jamaica’ , ‘Eldorado’ 의 주인공 그들이 돌아왔다!
영국 싱글차트 3주연속 1위에 빛나는 “Seven Tears’ 는 물론 ‘Sun Of Jamaica", "Eldorado" 그리고 “Rain” 을 포함 30년간의 인기곡을 총 망라한 베스트 앨범! 오리지널 레게 음악이 아닌 유럽화한 레게 사운드를 만들어 보겠다는 확신을 세운 올리버 벤트는 로스엔젤레스 출신의 ‘Wendy Walker(웬디 워커)‘, 뉴올리언즈 태생의 ‘Beverlee Wallance(비버리 워렌스)‘ 그리고 모든 타악기를 완벽하게 다룰 줄 아는 자마이카 아루바섬 출신의 ‘Michael Philips(마이클 필립스)‘를 맞아들여 굼베이 댄스 밴드를 조직했다. 두명의 여성과 두명의 남성으로 구성된 혼성 4인조그룹인 이들은 1981년 여름에 발표한 [Sun Of Jamaica]로 인기 그룹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이 곡은 올리버의 아들인 ‘Danny(데니)‘와 ‘Yasmin(야스민)‘까지 합세하여 불러준곡으로도 유명했다. 이 곡 외에도 "Eldorado", "Love And Teguila", "Rain" 같은 계속적인 히트곡으로 서독에서는 보니 엠과 어깨를 겨루는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기도한데, 심플한 멜로디에 흥겨운 레게 리듬의 산뜻한 멋이 깃든 이들의 음악 스타일은 국내 팝 팬들에게도 대단한 인기를 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