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쓰레기들을 봐. 벌써부터 썩은 악취가 코를 찌른다. 정말 구역질 나는 인간 쓰레기들을 세상에서 치워버리는 거야. 환경운동가라도 된듯한 기분으로... 악마의 탈을 쓰고 이 세상에 나타난 희대의 살인마와 미모로 속마음을 감춘 총을 든 여자. 그리고 그 뒤를 뒤쫓는 또 다른 남과 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두 쌍의 남녀가 벌이는 생사를 담보로 한 숨막히는 추격전. 첫 장를 넘기는 순간 번득이는 칼날
이 쓰레기들을 봐. 벌써부터 썩은 악취가 코를 찌른다. 정말 구역질 나는 인간 쓰레기들을 세상에서 치워버리는 거야. 환경운동가라도 된듯한 기분으로... 악마의 탈을 쓰고 이 세상에 나타난 희대의 살인마와 미모로 속마음을 감춘 총을 든 여자. 그리고 그 뒤를 뒤쫓는 또 다른 남과 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두 쌍의 남녀가 벌이는 생사를 담보로 한 숨막히는 추격전. 첫 장를 넘기는 순간 번득이는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