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중화요리점 ‘래래정’에서 점주인 할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후지타.
어느 날, 배달하러 가려고 후지타가 철가방을 열자, 우주에서 왔다는 정체 모를 해달(추정)이 무전취식 중이었다.
말솜씨가 제법 뛰어난 해달(추정)에게 넘어가 집에 들인 후지타와, 조금 신비하고 뻔뻔스러운 우주 생물체와의 생활이 시작된다.
동네 중화요리점 ‘래래정’에서 점주인 할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후지타.
어느 날, 배달하러 가려고 후지타가 철가방을 열자, 우주에서 왔다는 정체 모를 해달(추정)이 무전취식 중이었다.
말솜씨가 제법 뛰어난 해달(추정)에게 넘어가 집에 들인 후지타와, 조금 신비하고 뻔뻔스러운 우주 생물체와의 생활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