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脫)샐러리맨 김전일은 소꿉친구 미유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김전일 탐정 사무소'를 설립한다.
그러나 개업 후에는 의뢰도 적어, 사무소는 파리만 날리는 나날.
그러던 어느 날, 날아든 한 통의 전화.
'클라이언트'라고만 밝힌 의문의 인물은 의뢰비 100만 엔짜리 일을 김전일에게 맡긴다.
그 내용은 '폐업한 여관에서 물건 찾기'――.
불가해한 의뢰에 당황하면서도, 김전일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현장으로 향한다――.
ⓒ Seimaru Amagi, Fumiya Sato / KODANSHA LTD.
[2권]
회사원 생활을 그만둔 김전일은 소꿉친구인 미유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츠쿠모를 기르면서, 자신이 설립한 '김전일 탐정 사무소'에서 탐정으로 일하고 있었다.
자신의 이름을 '클라이언트'라고 밝힌 인물로부터 '폐여관에서 물건을 찾아달라'라는
의뢰를 받은 김전일은 츠쿠모와 함께 폐여관으로 가지만,
그곳에 모인 탐정 중 한 명인 카이토 사쿠타로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의뢰인이자 살인마인 '클라이언트'의 정체는 과연――.
한 아이의 아빠가 된 김전일이 아들과 함께 어려운 사건에 도전한다!
탈(脫)샐러리맨 김전일은 소꿉친구 미유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김전일 탐정 사무소'를 설립한다.
그러나 개업 후에는 의뢰도 적어, 사무소는 파리만 날리는 나날.
그러던 어느 날, 날아든 한 통의 전화.
'클라이언트'라고만 밝힌 의문의 인물은 의뢰비 100만 엔짜리 일을 김전일에게 맡긴다.
그 내용은 '폐업한 여관에서 물건 찾기'――.
불가해한 의뢰에 당황하면서도, 김전일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현장으로 향한다――.
ⓒ Seimaru Amagi, Fumiya Sato / KODANSHA LTD.
[2권]
회사원 생활을 그만둔 김전일은 소꿉친구인 미유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츠쿠모를 기르면서, 자신이 설립한 '김전일 탐정 사무소'에서 탐정으로 일하고 있었다.
자신의 이름을 '클라이언트'라고 밝힌 인물로부터 '폐여관에서 물건을 찾아달라'라는
의뢰를 받은 김전일은 츠쿠모와 함께 폐여관으로 가지만,
그곳에 모인 탐정 중 한 명인 카이토 사쿠타로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의뢰인이자 살인마인 '클라이언트'의 정체는 과연――.
한 아이의 아빠가 된 김전일이 아들과 함께 어려운 사건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