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심쿵너굴'이라는 녀석…?!
중학교 때 「1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천재」로 유명했던 대인기 야구 소년 타누키다 선배를 사랑한 나노카.
「가장 가까이에서 선배를 응원한다(잘만 되면 사귀고 싶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선배와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 야구부 매니저가 되었다!
하지만, 타누키다 선배에겐 엄청난 비밀이 있는데…?!
이것이, '심쿵너굴'이라는 녀석…?!
중학교 때 「1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천재」로 유명했던 대인기 야구 소년 타누키다 선배를 사랑한 나노카.
「가장 가까이에서 선배를 응원한다(잘만 되면 사귀고 싶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선배와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 야구부 매니저가 되었다!
하지만, 타누키다 선배에겐 엄청난 비밀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