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작은 양과자점 「Fujimura」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디저트를 사랑하는 대학생 카즈키.
요령이 없어 실수만 하는 카즈키에게 파티셰인 요이치로는 어쩐지 심술궂다.
하지만 요이치로는 사실 다른 사람을 잘 보살피고,
무엇보다 그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케이크는 너무나 맛있었다.
그러나 그가 어떠한 이유로 모 유명 호텔을 그만두고
파티셰로서의 정열을 잃기 시작했는지 알게되고….
고향의 작은 양과자점 「Fujimura」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디저트를 사랑하는 대학생 카즈키.
요령이 없어 실수만 하는 카즈키에게 파티셰인 요이치로는 어쩐지 심술궂다.
하지만 요이치로는 사실 다른 사람을 잘 보살피고,
무엇보다 그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케이크는 너무나 맛있었다.
그러나 그가 어떠한 이유로 모 유명 호텔을 그만두고
파티셰로서의 정열을 잃기 시작했는지 알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