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만만하던 검사가 상부에 보고도 하지 않고 비밀리에 큰 사건을 수사한다.
국내 최대의 마약 공급조직을 일망타진 하고 상부에 보고를 하지만 오히려 보고태만을 이유로 질책을 받는다. 그가 보고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 였다. 그 전에도 마약조직을 검거할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늘 검거를 목전에 두고 허탕을 쳐야했던 믿지 못 할 기억들이 그를 독단적으로 움직이게 했던 것이다. 수사 비밀의 유출을 의심하던 그는 급기야 독단적인 수사를 하게 만들었고 수사는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그렇다면 검찰 조직 내에 범죄자들과 내통하는 첩자가 있다는 뜻이다, 마침 아내의 출산을 보기 위해 병원을 찾은 그는 눈 앞에서 아들이 납치되는 광경을 목격하는데...
야심만만하던 검사가 상부에 보고도 하지 않고 비밀리에 큰 사건을 수사한다.
국내 최대의 마약 공급조직을 일망타진 하고 상부에 보고를 하지만 오히려 보고태만을 이유로 질책을 받는다. 그가 보고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 였다. 그 전에도 마약조직을 검거할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늘 검거를 목전에 두고 허탕을 쳐야했던 믿지 못 할 기억들이 그를 독단적으로 움직이게 했던 것이다. 수사 비밀의 유출을 의심하던 그는 급기야 독단적인 수사를 하게 만들었고 수사는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그렇다면 검찰 조직 내에 범죄자들과 내통하는 첩자가 있다는 뜻이다, 마침 아내의 출산을 보기 위해 병원을 찾은 그는 눈 앞에서 아들이 납치되는 광경을 목격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