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파티의 일원이었던 '새벽의 마녀' 레이시.
그녀가 마왕 토벌을 완수한 수에 부과받은 역할은 귀족의 아내가 되어 강대한 마력을 이어받은 아이를 낳는 것――.
나라에서 명령받은 대로 살아온 레이시는 그 역할을 받아들여 아무런 소원도 없이 인생을 마치게 될 터였다.
그러나 약혼자의 바람이 발각되어 약혼이 파기된다.
오지랖이 심한 용사에 의한 복수를 거치며 레이시는 어느새 인생에서 처음으로 '소원'을 갖게 되었다.
――그것은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
용사 파티의 일원이었던 '새벽의 마녀' 레이시.
그녀가 마왕 토벌을 완수한 수에 부과받은 역할은 귀족의 아내가 되어 강대한 마력을 이어받은 아이를 낳는 것――.
나라에서 명령받은 대로 살아온 레이시는 그 역할을 받아들여 아무런 소원도 없이 인생을 마치게 될 터였다.
그러나 약혼자의 바람이 발각되어 약혼이 파기된다.
오지랖이 심한 용사에 의한 복수를 거치며 레이시는 어느새 인생에서 처음으로 '소원'을 갖게 되었다.
――그것은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