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이 필요해!
허윤미
50회/완결
[매주 수요일 연재] 은둔형 외톨이, 사회 부적응자, 회피성 성격장애인, 베스트 소설 작가 ‘공정’의 앞에 신생아 쌍둥이들이 등장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공정은 쌍둥이를 놓고 간 모친을 원망하기도 전에, 빽빽 울어 대는 신생아들을 감당해야 하는데! 망연자실, 갈팡질팡하는 공정에게 편집장 친구 부승현은 베이비시터를 구해준다. 그렇게 나타난 육아의 신 ‘이기적’. 사람을 극도로 싫어하는 공정은 이기적과 합심하여 쌍둥이 신생아를 양육할 수 있을까? 어렸을 적 운명처럼 만났던 두 사람이 함께 쌍둥이를 양육하며 삶과 인생, 인간관계에 대해 새롭게 정립해 나가는 좌충우돌 육아 로맨스! Ⓒ 허윤미 / 서울미디어코믹스


압도적 그대
토연
100회/완결
"과보호 오빠에게 벗어나서 풋풋한 연애를 꿈꾸는 채경! 매번 날아오는 고백 쪽지를 벗어나고자 채경을 방패로 쓰려는 윤우! 두 사람의 달콤하고 코믹한 러브스토리!" 자신을 과보호하는 오빠 덕분에 제대로 된 연애 하나 못 해 본 신채경. 사회 초년생이 되고 오빠에게 벗어나 자유로운 연애와 독립된 나날을 꿈꾸는데! 입사하자마자 신입사원 연례행사인 잘생긴 기획 실장 정윤우에게 고백하기 벌칙에 걸려버린다. 늘 있었던 벌칙일 뿐인 고백을 수행하는데 들려오는 답변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것!! “사랑합니다, 실장님!” “좋습니다. 만나보죠, 우리.” 네?! 지금 실장님의 답변은 그게 아니죠! 꿈꾸던 상큼달달한 로맨스가 제대로 꼬여버렸다!! 이제는 오빠가 아닌 정윤우를 벗어나려는 신입 사원 신채경과 뭔가 꿍꿍이가 있는 듯한 기획 실장 정윤우의 아슬아슬한 공개 연애! ⓒ 꿈꾸는이, 토연 / 서울미디어코믹스

[컬러연재] 빙의한 소설의 분위기가 위기
동글
42회/연재
[매주 수요일 연재 /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친누나가 쓴 소설에 빙의하게 된 ‘나’. 그런데… 소설의 분위기가 조금 이상하다?! 사고로 죽은 누나가 평소에 쌓은 덕으로 인해, 단 하나의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된 ‘나’는 누나가 가장 아끼던 인물로 살아 보고 싶다는 소원을 빈다. 그런데 내가 악역인 ‘새틴’으로 빙의한 것도 모자라, 정의로운 성기사 캐릭터인 주인공 ‘케인’이 자꾸 시비를 건다. “야, 기분 나쁘게 뭘 자꾸 쳐다보는 거야?” “새틴, 말 걸지 마. 죽어.” 어린 시절엔 이런 싸가… 아니, 까칠한 아기 고양이였다니?! 그렇게 ‘나’는 소설 속 비밀을 캐내던 중 어떤 사건을 계기로 케인과의 사이가 누구보다 깊어지게 되는데… “새틴, 네가 죽은 줄 알았어. …그래서 나는, 다 죽여 버리려고…!” 죽이긴 뭘 죽여… 정말 환장하겠네… ⓒmola,동글(원작:쇼시랑)/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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